노키아지멘스코리아(대표 원재준)가 29일 분당 수내동 휴맥스빌딩에서 서울 강남구 역삼동 메리츠타워로 사무실을 이전한다.
이번 이전은 통신사업자 이더넷 및 롱텀에볼루션(LTE), 광전송 등을 주력 사업으로 설정해 영업을 강화하면서 유관 업체와의 협력과 고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원재준 사장은 “국내 사업을 확대해 나감에 따라 영업 환경을 개선하고 향후의 조직 확장에 대비하기 위해 사무실 이전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3
李대통령, 삼성전자 노조 공개 비판…“쟁의 대상이 너무 광범위하게 확장돼”
-
4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5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6
갤럭시Z8 시리즈 '와이드 폴드' 가장 많이 만든다
-
7
'베라 루빈' 공급 개시…이재용·최태원·정의선·이해진, 美서 젠슨 황 회동
-
8
홈플러스 회생절차 재개…법원 “2000억 조달 즉시항고 정당”
-
9
지그재그, 여름 인기 상품 최대 89% 할인 '서머 시즌오프' 실시
-
10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