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IT) 직장인들의 꿈의 리그 ‘지식경제부장관배 제6회 전국 직장야구선수권대회’가 27일 KT와 한국HP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7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합니다.
한국직장야구연맹이 주최하고, 지식경제부와 전자신문이 공동 후원하는 전국직장야구선수권대회는 IT 기업을 비롯해 금융·제조·공공 등 전국 직장 야구동호회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 아마추어 야구대회입니다.
수도권 6개 리그, 지방 6개 리그 등 총 12개 리그로 나뉘어 진행되는 올해 대회에는 전국 256개 직장 야구팀이 참가해 소속 기관의 명예를 걸고 열전을 펼칩니다. 특히 이번 대회부터는 고교·대학·프로 야구선수 출신으로 구성된 실업야구단 8개팀이 참가하는 1부 리그가 대한야구협회와의 협력 속에 전개될 예정입니다. 경기 수준의 향상과 야구선수 출신 직장인을 위한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됩니다.
‘야구’라는 스포츠를 통해 다양한 분야 기업 간 친목도모와 화합의 장이 될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행사명: 지식경제부장관배 제6회 전국 직장야구선수권대회
●기간: 3월 27일∼10월 31일(매주 주말)
●장소: 전국 주요 야구장
●참가팀: IT·금융·제조·공공 등 직장 야구동호회 256개팀
●주최: 한국직장야구연맹
●후원: 지식경제부·전자신문
●문의: (070)8644-6006
●홈페이지: www.itleague.or.kr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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