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25일 공공기관으로는 처음으로 취업·문화·생활정보를 담은 IPTV 채널을 오픈한다.
‘서울시 IPTV 채널’은 안방에서 TV로 서울시 주요 정보를 원하는 시간에 필요한 프로그램만 골라 편리하게 시청할 수 있는 채널이다.
문화행사, 관광코스, 역사강좌뿐 아니라 취업·창업정보, 교통정보 등도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IPTV 서비스는 SK-브로드앤TV 공공메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는 향후 KT-쿡TV, LG-마이TV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