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테크(대표 엄평용)는 삼성전자와 52억5800만원 상당의 반도체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수주는 올 들어 반도체 제조 업체들과 체결한 다 섯번째 계약이다. 현재까지 이 회사의 누적 수주액은 255억원에 이른다. 유진테크의 지난해 연간 매출은 488억원이었다.
유진테크 측은 “반도체 업황 개선으로 수주가 늘고 있다”며 “올 1분기는 분기 기준 최대 실적 달성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10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