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원장 김용근)은 오는 22일 제주권을 시작으로 ‘광역권 녹색인증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녹색기술·녹색사업 인증 및 녹색전문기업 확인 등 녹색인증제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준비됐다.
설명회 추진 일정은 △제주권(22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3층 삼다홀) △호남권(24일, 김대중컨벤션센터 4층 컨벤션홀) △강원권(26일, 강원테크노파크 1층 대강당) △대경권(29일, EXCO 2층 211호) △충청권(30일, 대전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 301호) △동남권(31일, 부산벡스코 1층 104호) △수도권(4월 1일, 코엑스 4층 컨퍼런스룸 남 401호)이다.
설명회는 KIAT의 녹색인증제도 사업설명과 참가자들의 질의응답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기술시장활성화팀(02-6009-4327)에 문의한다.
함봉균기자 hbkon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8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