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는 G밸리에 위치한 서울시창업지원센터(구로센터)에 입주할 중소벤처기업 2개사를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정보통신 △디지털콘텐츠 △전기전자 등 서울시 전략산업 관련 업종이며, 녹색시장 창출이 가능 기업을 우대할 방침이다. 창업 후 3년 미만의 중소기업이 지원할 수 있다.
입주사는 보육사무실을 저렴하게 임대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자체·외부 전문가 풀을 이용한 전문 컨설팅과 제품 홍보, 판로개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된다.
입주 희망기업은 홈페이지(www.sba.seoul.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사업계획서와 함께 구로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02)6283-1032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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