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영솔루텍(대표 김학권)은 3일 열린 제44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장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회사가 받은 모범 납세자 상은 기획재정부·국세청·관세청이 주관한 것으로, 성실한 납세로 국가 재정에 기여하고 건전한 납세 풍토를 조성한 기업과 개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선정 기준은 추천기준일 현재 5년 이상 계속사업자, 총 결정세액 기준으로 법인사업자는 법인세 3천만원 이상, 개인사업자는 소득세 700만원 이상, 근로소득자는 300만원 이상인 자 등이다. 선정된 모범납세자는 일정기간 세무조사 유예혜택과 세금유예시 담보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인천=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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