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혁신의 동반자’ CIO BIZ+가 창간 1주년을 맞았다. CIO BIZ+는 기업/기관이 고민하는 비즈니스 현안과 기술 이슈의 공통분모를 심층 취재, 분석한다는 편집방향 아래 매주 월요일 발행돼 왔으며 창간 1년만에 정보시스템 기획과 운영을 총괄하는 최고정보책임자(CIO)들에게 필독서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많은 CIO들은 “CIO BIZ+로 인해 정보 수집에 소요되는 시간과 노력을 줄일 수 있게 됐고, 유사한 고민을 하고 먼저 프로젝트에 착수한 다른 기업들의 사례와 방법론을 벤치마크해 의사결정에 큰 도움을 받고 있다”며 CIO BIZ+와 같은 매체의 탄생을 기다려왔다고 입을 모았다.
박현선기자 hs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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