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주최로 3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한 ‘2010 디지털케이블TV쇼’를 찾은 관람객들이 3D 화면을 감상하고 있다. 6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케이블TV 출범 15주년을 기념해 사상 최다인 100여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3D 기술을 중심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윤성혁기자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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