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CGV와 LG X노트 공동 주최로 영등포CGV에서 열리고 있는 ‘영화 오래 보기 대회’에서 진행자들이 탈락자를 가려내기 위해 피곤에 지친 참석자들의 모습을 일일이 캠코더에 담으며 감시하고 있다. 지난해 우승 기록은 68시간 7분이며 23일부터 시작된 올해 대회는 26일 우승자가 가려진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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