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상-펜타시큐리티시스템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은 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문회사다. 1997년 창업 이래 대한민국 정부 인증기관 구축, 국내 최대 은행 보안 인프라 구축 등 까다롭고 높은 수준의 ‘IT 인프라로서의 정보보안’ 구축에 앞장섰다.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의 DB보안솔루션 ‘디아모(D’Amo)’는 플러그인,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게이트웨이 방식을 모두 지원하는 제품이다. 디아모는 암호화, 접근제어, 감사를 통합해 더욱 높은 보안성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데이터를 선별해 암호화하고 종류가 다른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기능이 특징이다.
펜타시큐리티는 2004년 ‘인덱스 칼럼 암호화 방법 특허 획득’ 및 행정정보보호 제품 선정, 2005년 GS 인증, 2008년 ‘암호화된 DB를 위한 쿼리최적화 방법 및 장치’ 등에 특허를 획득했다. 또 2009년 국가용 암호제품 선정 등 다수의 인증 및 특허로 우수성을 입증했다.
△우수상-웨어밸리
웨어밸리(대표 손삼수)는 지난해 매출 100억원을 올리며 DB보안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회사다.
2001년 DBMS 컨설팅 사업을 필두로 DB 보안 솔루션 제품인 ‘샤크라’와 ‘트러스트 오렌지’, DBMS 관리 툴인 ‘오렌지’, DB 취약점 분석 솔루션인 ‘사이클론’으로 국내 시장 및 아시아 시장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다.
웨어밸리는 지난해 일본에서 45% 점유율을 기록했다. 샤크라를 일본 1위, 2위 통신사인 NTT와 KDDI, 도요타, 이스즈 자동차, 미쓰비시, 후지쯔, S소니, 방위청에 납품했다. 대만,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홍콩 그리고 중국에 48개의 기술지원 파트너와 채널사와 협업 계약을 맺었다.
웨어밸리가 자랑하는 DB 보안 제품 샤크라는 2010년 보호대상 DB를 대폭 추가한 버전으로 새로 CC인증 EAL4 등급을 획득하며 DB접근통제 제품 중 가장 많은 10종의 DB를 지원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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