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지에스(대표 안창주)가 도시철도공사와 함께 22일부터 4월 2일까지 5호선 광화문역과 7호선 고속터미널역에서 컴퓨터와 IT 기기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행사는 티지에스의 새 브랜드 ‘IT STAR’ 소개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컴퓨터·프린터·내비게이션·MP3 플레이어 등의 제품을 대상으로 브랜드와 모델에 관계없이 실시된다. 티지에스는 전문기사를 현장에 배치해 형식적인 점검이 아닌 상세한 설명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에스 최준호 이사는 “컴퓨터나 IT기기를 사용하는 고객에게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의 하나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가 새로운 브랜드 IT STAR의 고품질의 서비스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창규기자 kyu@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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