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김방신)는 x86서버 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블레이드서버 데모센터’를 서울 수송동 사옥에 위치한 ‘플랫폼솔루션센터’에 추가로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블레이드서버 데모센터는 후지쯔 본사 차원에서 블레이드서버 데모 장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아태 지역에서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 호주 등에 설치됐다. 한국후지쯔의 국내 파트너사는 6개월 동안 데모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국후지쯔는 이와 함께 영업·프리세일즈·엔지니어 대상으로 제품심화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한다. 한국후지쯔는 자사 x86서버 ‘프라이머지’ 교육담당자를 선발하여 자격증을 수여하고, 담당자가 파트너 교육을 맡게 할 방침이다.
이영환 한국후지쯔 마케팅 이사는 “후지쯔 본사 차원에서 x86서버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영업·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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