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LED 기술을 적용한 23인치 ‘싱크마스터’ LED 모니터를 출시했다. 올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0’에서 첫 공개한 이 제품은 지난해 7월 출시한 LED 모니터 ‘XL2370’보다 더욱 얇은 디자인에 기능은 한층 강화했다. LED 모니터 중 유일하게 웹 표준 색 공간을 100% 만족해 기존 모니터에서 표시되지 않았던 색까지도 보여 준다. 카메라나 스캐너 등에서 보는 것과 가장 가까운 색을 표현할 수 있다.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2
여권으로 네이버 본인인증 된다…외국인 '예약·결제' 이용자 정조준
-
3
다이소몰, 'Daiso-DAY 소문난뷰티 신상' 행사 진행
-
4
롯데마트, '캠크닉족' 겨냥 프로모션…PB 카트·먹거리 할인
-
5
[혁신플랫폼톡] AI의 전장이 끊임없이 확대되고 있다
-
6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7
당근, 수익성 뒷걸음…번개장터·중고나라, 흑자 시동
-
8
[ET단상] 리커머스, 이제는 '산업'으로 육성할 때다
-
9
삼전닉스 인근 백화점 매출 늘어
-
10
팔도, KBO와 손잡고 '팔도비빔면 프로모션' 진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