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공동위원장 박성효 대전시장·정우택 충북도지사·이인화 충남도지사 권한대행)는 5일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2010년 제1차 충청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회의’를 갖고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을 원안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회는 올해 신규 광역연계협력제안사업을 확정하고, 다음주 중 지식경제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사업으로는 △전략산업 응용 패키지 산업 육성 사업(충북테크노파크) △IT기반 대청호 생태 탐방로 조성사업(대전시) △충청 감성 IC(InforCul/Ware)에 의한 뉴IT 경쟁력 제고 사업(충남문화산업진흥원) △3D 가상세계 기반의 이러닝 프레임워크 기술 개발 및 시범사업(KAIST) 등 10건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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