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가 주최하고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주관하는 제9회 로봇기술자격시험이 오는 21일 서울과 경남 지역에서 실시됩니다.
로봇기술자격증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각광받는 로봇과 관련한 교육 및 산업 현장의 수요를 충족할 전문인력을 발굴·검증하기 위한 자격검증 제도입니다. 지난 2008년 첫 시험을 실시한 이래 대학과 산업 현장에서 그 위상이 높아지면서 응시 인원이 늘어났습니다.
IT와 네트워크·미캐닉스(mechanics)·전자공학 등 첨단 기술의 총합인 로봇기술자격증은 전문 산업인력 및 전공자에게 차별적 경쟁력의 상징으로, 어린이·청소년에게는 창의력과 과학기술 지식을 키울 수 있는 최선의 교육 수단으로 주목받으며 계속 성장이 기대됩니다.
로봇기술자격증은 시험 난이도에 따라 1∼4등급으로 구분돼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을 실시합니다. 실기시험은 필기시험 합격자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정부·대학·산업계 모두가 나서 차세대산업으로 집중 육성하는 로봇 분야의 대표 자격시험에 학생과 교육기관은 물론이고 일반인의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일시:2월 21일(일)
●장소:서울(광운대학교), 경남(경남대학교)
●주최:전자신문사
●주관:제어·로봇·시스템학회(ICROS)
●신청:2월 12일까지 인터넷(www.robotest.or.kr) 접수
●문의:전화 (032)234-5801∼6
많이 본 뉴스
-
1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4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5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6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7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8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9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10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