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항공기 제조사 수호이는 초음속 비행이 가능한 스텔스기인 5세대 전투기 T-50이 성공적인 첫 시험 비행을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러시아 북동부 콤소모스크 아무르 지역에서 T-50이 이륙을 준비하고 있다.
황지혜기자 goti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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