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정보솔루션기업 인피니트헬스케어(대표 이선주)는 말레이시아 대형국립병원인 쿠알라 트렝가누 종합병원(KTGH)과 30만달러 규모의 PACS(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말레이시아 대형국립병원에 인피니트헬스케어 제품이 도입되는 것은 처음이다.
이 회사는 PACS·RIS(방사선과정보시스템)·CIS(진료정보시스템) 등의 통합관리솔루션 제공 능력 △2009년 말레이시아 PACS 시장 매출 1위 기업으로서 풍부한 서비스 경험 △현지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력 등의 이유로 계약을 성공리에 마친 것으로 평가했다.
인피니트헬스케어 측은 “말레이시아 KTGH 병원 제품 공급을 계기로 현지 대형 병원에 영업력을 집중,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7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8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9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10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