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A코리아는 TPS(Two-People Shooter)라는 새로운 장르를 이끌어 낸 ‘아미 오브 투(ARMY OF TWO)’의 후속작 ‘아미 오브 투:40번째 날’을 출시했다.
‘아미 오브 투:40번째 날’은 높은 수준의 협력 플레이를 목표로 제작돼, 언제 어디서나 최고의 2인 전술을 활용할 수 있다. 배경은 중국 상하이를 혼돈으로 몰아넣은 거대한 재앙이다. 게이머는 황폐해진 도시 속에서 역경을 극복하고 40번째 날의 비밀을 풀어야 한다.
게이머가 상하이에서 펼쳐지는 미션 전체를 풀기 위해서는 두 사람이 완벽한 전략과 전술, 그리고 액션을 펼쳐야 한다. 독특한 협력 플레이에 초점이 맞춰진 게임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파트너 간 호흡이 중요하다. 총 네 가지의 멀티플레이어 모드와 상황에 맞는 무기 선택, 화력 조절을 통해 혼돈 속 상하이에서 역경을 극복하고 40번째 날의 비밀을 풀어야 한다. 교란·침투·매복은 물론이고 부상당한 아군을 이끌고 이들과 함께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게이머는 4인 협력 보너스 모드에서 전략을 수립해 폐허가 된 도시를 이동하면서 강력한 적의 부대를 물리칠 수도 있다. ‘아미 오브 투:40번째 날’은 플레이스테이션3용과 X박스360용으로 출시되며,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이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