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S2010에서 이동통신을 접목한 컨버전스 기술이 대세다. 퀄컴 협력사로 참가한 메드앱스는 심장박동수는 물론 혈압, 혈당 등을 측정해 이동통신망으로 전송시켜 주는 솔루션을 선보였다.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건강상태를 측정해 주치의나 병원으로 전송시킬 수 있는 셈이다. 모바일 헬스케어 시대가 열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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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환 기자 shulee@ebuz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