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스트테크놀로지(대표 전석봉 www.crestech.co.kr)가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0’에 ATSC-M/H USB형 수신기, 모듈, 미들웨어 솔루션을 선보여 관람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
ATSC-M/H는 미국 지상파방송 모바일서비스 표준규격이다. 크레스텍의 USB 수신기는 기본 음성영상 서비스 외에 데이터캐스팅 및 과금서비스까지 가능한 제품이다.
회사 측은 지난해 12월 미국 현지에서 테스트를 마쳤으며 미국 내 방송용 단말 필수인증인 FCC 인증을 획득, 미국 대형마트와 수출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전석봉 크레스트테크놀로지 사장은 “모바일 TV 모듈과 솔루션 사업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솔루션 제공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설성인기자 siseo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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