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영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 사장은 최근 외국계 정보기술(IT)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인천공항 본부세관(세관장 이대복)이 수여하는 성실납세업체 세관장 표창을 받았다.
성실납세업체 표창은 인천공항 본부세관이 매년 한해 성실히 관세를 납부한 업체를 추천받아 수여한다.
천부영 사장은 “한국썬은 투명한 경영과 성실한 세금 납부를 통해 외국계 IT 기업의 소임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납세 의무를 철저히 수행해 외국계 IT기업의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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