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31일 코디에스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매매거래는 내년 1월 5일 시작되며 새해 들어 처음으로 상장하는 업체다.
코디에스는 주력제품인 액정표시장치(LCD) 검사용 프로브 유니트를 삼성전자에 납품하는 업체로 1999년 설립됐다. 발행가액은 6000원이며 올 상반기 매출액 106억원, 순이익 15억원을 기록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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