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비쿼터스도시협회(공동회장 이지송ㆍ이석채)는 대전은행 1구역 퓨처렉스(Future-X)를 U-타운(Town) 시범단지로 지정했다고 23일 밝혔다.
U-Town 사업은 공공재 성격의 u시티 사업과는 달리 민간서비스나 수익모델의 관점을 중시해 철저하게 민간개발사업자, 입주자, 향후 운영사 입장에서 각 고객에 맞는 맞춤식 u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시개발사업이다.
협회는 시범단지를 통해 U-Town 추진시 발생하는 법·제도적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도출해 개선방안을 모색함으로써 민간 U-Town 사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협회는 올해 초부터 민간 U-Town을 활성화를 위한 연구를 진행해왔으며, 10월부터 U-Town시범단지를 공모한 바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2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3
셀트리온 “AX로 체질개선 드라이브”…연구·제조·품질 동시 고도화
-
4
찌개 하나에 다같이 숟가락 넣어…한국인 식습관 '이 암' 위험 키운다
-
5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6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7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8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 임원 위촉식
-
9
내년 시행 지역의사제, 중학교부터 해당 광역권에서 자라야 지원 가능
-
10
식약처, GMO 완전표시제 도입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