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계측기 43대 中企에 기증

방송통신위원회는 23일 웨스틴 조선호델에서 ‘전파산업 중소기업 CEO 간담회’를 개최, 전파산업 중소기업의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수렴하고 값이 비싸 기업이 구매하기 어려운 계측기 43대를 24개 중소기업에 무상으로 기증했다. 사진은 좌로부터 박항구 소암시스텔 회장, 박윤현 방송통신위원회 전파기획관, 정순경 한국전파진흥협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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