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은 22일 서울 하월곡동 성가복지병원에 쌀 500포대(20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동서발전은 지난 2004년부터 6년째 이곳에 쌀과 생필품 등을 후원해오고 있다. 이길구 한국동서발전 사장(오른쪽 세번째)과 병원장 김헨리 수녀(왼쪽 세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성금 전달식을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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