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닝파트너스(www.training-partners.co.kr)가 국내 최초로 시스코 공인 차세대 데이터센터 기술교육 과정을 개설, 내년 2월부터 문을 한다.
이번 교육 과정은 컨설턴트, 기획자, 프로젝트 관리자를 위한 데이터센터 가상화, 클라우드 컴퓨팅, 그린 데이터센터, 인프라 스트럭쳐에 대한 내용과 엔지니어들을 위한 스위칭 아키텍처, 보안 아키텍처, 유무선통합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기초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0년 2월부터 트레이닝파트너스 교육센터에서 수강이 가능하다.
트레이닝파트너스는 현재 시스코, VM웨어, 마이크로소프트 등 7개 벤더들의 공인교육 파트너십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IT 전문교육기관이다.
현재 아시아퍼시픽 지역 13개국 26개 도시에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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