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대한생명보험의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8일 밝혔다.
대한생명보험의 최대주주는 한화건설(지분율 31.5%)로, 특수관계인까지 포함하면 67.0%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3월 결산법인인 대한생명보험은 작년 회계연도(2008년 4월~2009년 3월)에 영업수익 12조802억원, 당기순이익 830억원을 거뒀다. 상장 주관사는 대우증권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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