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대한생명보험의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8일 밝혔다.
대한생명보험의 최대주주는 한화건설(지분율 31.5%)로, 특수관계인까지 포함하면 67.0%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3월 결산법인인 대한생명보험은 작년 회계연도(2008년 4월~2009년 3월)에 영업수익 12조802억원, 당기순이익 830억원을 거뒀다. 상장 주관사는 대우증권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