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대표 이관훈 www.cjhellovision.com)은 교육용 ‘헬로TV 에듀’ 상품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헬로TV 에듀는 EBS잉글리쉬, 재능방송, 어린이TV 등 헬로TV의 30여 개 교육, 아동 및 교양 정보 채널을 총 망라했다. 또, 기타 채널은 최소화해 이용 요금(3년 약정 단독상품 기준 월 1만 원)이 기존 상품보다 최소 20% 이상 저렴하다.
이 상품은 중견중소기업용 상품 헬로TV 비즈를 출시한 이후 두 번째 전용 상품 출시이다.
CJ헬로비전 김진석 상무는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상품과 콘텐츠를 개발해 시청자의 선택권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방송시장의 선순환 구조 확립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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