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는 15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벤처기업 CEO, 정부 및 유관기관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벤처기업인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동안 벤처기업 발전과 육성을 위해 노력한 벤처기업 대표와 각계 주요 인사가 함께 모여 벤처기업 재도약을 결의하고 새로운 2010년을 준비하는 화합의 자리로 마련했다. 행사와 함께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지산소프트의 박병용 대표이사 등 벤처CEO 5명과 나우콤 조학수 이사 등 5명의 벤처근로자가 벤처유공자 포상을 받았다. 또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에듀윌, 솔트룩스 등 4개사가 기업과 개인부분에서 벤처사회공헌상을 수상했다.
협회는 이번 행사에 앞서 15일간 나눔과 희망의 기부행사를 펼쳤다. 기부행사에는 총 59개사가 참여, 협회는 이날 2000만원 상당의 쌀과 PC 등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