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을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2010년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한글과컴퓨터의 임직원들이 ‘복주머니를 든 산타’로 변신했다. 한글과컴퓨터는 15일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 본사에서 ‘복주머니를 든 산타’ 임직원 송년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는 한컴 전 직원의 사기진작과 즐거운 연말연시를 위해 준비된 것으로 김영익 대표와 임직원들이 산타복장을 하고 연말 선물이 든 복주머니를 전 임직원에게 전달하면서 덕담을 전했다. 복주머니에는 기념품과 함께 연말연시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이 추첨을 통해 추가로 전달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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