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미래 한국의 IT 인프라 비전과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오는 10일 양재동 EL타워에서 열리는 미래네트워크2020(FN2020)포럼 창립총회 행사를 후원합니다.
미래네트워크2020포럼은 세계 최고의 정보통신 인프라를 갖춘 우리나라가 다가오는 미래 네트워크 시대를 보다 능동적이고 통합적으로 준비,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기 위해 방송통신위원회 및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한국정보화진흥원(NIA)·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 공공기관을 비롯해 KT·SK텔레콤 등 민간사업자를 주축으로 결성됐습니다.
이날 창립 행사에는 박찬모 한국연구재단 이사장과 김흥남 ETRI 원장, 김성태 NIA 원장, 김희정 KISA 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일본의 신세대 통신망 구상을 주도한 히로시 미야베 NCIT 부회장의 강연과 황철증 방통위 네트워크정책국장의 기조발표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미래 네트워크의 비전과 청사진을 이끌어가는 데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될 미래네트워크2020포럼의 창립 행사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일시:12월 10일(목) 10:00∼18:00
●장소:양재동 EL타워 7층 대연회홀
●주최:방송통신위원회
●주관:미래네트워크2020(FN2020)포럼
●후원:전자신문사·한국전자통신연구원·한국인터넷진흥원·한국정보화진흥원·정보통신정책연구원·KT·SK텔레콤
●주요 행사:일본의 신세대 통신망 전략 소개, IT KOREA 미래전략 추진을 위한 미래 네트워크 방향, 방송통신망 고도화 계획, 한국의 미래인터넷 추진 방향, 사물통신 기반 구축 계획, 대한민국의 21세기 네트워크 전략 구상 제언
●문의처:미래네트워크2020포럼 임시 사무국 (070)8233-3417∼3420, sm0083@knra.or.kr 홈페이지 www.kn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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