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중국 상무부와 공동으로 7일 서울 코엑스에서 제6회 한.중 테크노마트를 개최한다.
양국 중소기업 간 투자와 기술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는 이 행사에는 전기, 기계, 바이오, 신소재 분야 등의 양국 중소기업 120여 곳이 참가한다.지경부는 그간 5차례의 테크노마트 행사에서 1천400여 건의 상담이 이뤄지고, 계약 규모는 310억 원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지경부 관계자는 “양국 중소기업이 기술협력 분야 등에서 긴밀히 협력하면 경제적 차원에서 많은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연합뉴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