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과천과학관(관장 이상희)은 이달부터 ‘과학수사 그것이 알고 싶다’라는 주제로 ‘토요과학산책’(23~26회)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 행사에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전문가들이 나서 컴퓨터시뮬레이션을 이용한 교통사고 해석 방법, 유전자 감식 방법 등에 대해 강연한다.
최근 미국 과학수사 드라마 CSI의 인기와 부산 사격장 화재 사건 등에서 과학수사의 중요성이 확인되면서 과학수사에 대한 궁금증을 갖고 있는 청소년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과학관 측은 기대했다.
이 강연은 기초과학관 내 실험실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전화접수 및 당일 아침 9시30분부터 기초과학관 안내데스크에서 선착순 현장접수 가능하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2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3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
4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5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6
차세대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민간 주도 우주산업' 전환 신호탄
-
7
정은경 복지부 장관 “어디서든 안심하고 분만할 수 있는 의료체계 약속”
-
8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
9
삼성바이오 파업 지속…노조 “채용·인수합병도 동의받아라” 몽니
-
10
“북경한미·로수젯 쌍끌이”…한미약품, 1분기 실적 '선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