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에서 증강현실(AR:Augmented Reality)을 구현할 수 있는 브라우저인 `레이아`의 3.0 버전이 새로 출시됐다. AR브라우저는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 등 스마트폰상에서 증강현실을 구현할 수 있는 제품으로 지난해 여름 개발자들에게 개발 플랫폼이 처음으로 공개됐으며 최근에는 3차원 기능이 추가됐다.
이번에 새로 나온 `레이아 3.0`버전은 스마트폰에 내장된 카메라를 이용해 현장을 촬영한 후 각종 증강현실 효과와 인터넷의 정보를 결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실제 건물에 각종 3차원 그래픽 효과를 겹쳐 표현할 수 있으며, 유명 관광지에 가서 현장을 카메라로 비추면서 유명인의 가상 이미지나 오디오 등을 삽입할 수도 있다. UFO가 나타난 것과 같은 효과를 실제 공간에서 연출할 수 있고, 벽 건물에 자유롭게 그래프티(낙서)를 표현할 수도 있다.
이번에 출시된 버전 3.0은 트위터 연동 기능도 갖추고 있는데, 특정 장소에 가서 촬영을 하면 화면상에 가장 근거리에 있는 트위터러를 자동으로 검색해 트윗을 날릴 수도 있다.
레이아는 아이폰,안드로이드폰 등 스마트폰 사용자들이면 휴대폰에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길수 기자 ksja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