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DMB채널인 QBS(대표 김경선)는 격투 스포츠 ‘K-1 월드GP 2009 파이널 경기’를 오는 5일 오후 5시부터 생중계한다고 3일 밝혔다.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리는 이번 경기는 K-1 최강의 파이터인 레미 본야스키, 세미 슐트, 바다 하리, 제롬 르 밴너 등이 출전한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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