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통신연합체(ONAㆍ의장 박진우)는 4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4G/5G 차세대 무선 통신 네트워크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차세대 무선통신의 기술 및 서비스 동향과 네트워크 핵심기술에 대한 다양한 주제가 다뤄질 예정이다.
특히 이현우 지식경제부 PD 등 정부 관계자는 물론 김영준 LG-노텔 상무 등 기업·연구기관 각 전문가들이 참석, 해당 분야의 다양한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ONA 사무국 구교광 국장은 “4G나 그 이후의 네트워크 발전 방향에 대한 동향과 기술 등에 대해 많은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