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과 팬택앤큐리텔이 27일 오전 각각 임시 주주총회를 갖고 두 회사간 합병을 모두 승인했다.
이에 따라 팬택과 팬택앤큐리텔은 1대 1.312의 비율로 합병되며 이날부터 오는 12월 19일까지 주식매수청구기간을 거쳐 같은 달 31일 합병등기를 통해 ‘통합된 팬택’으로 거듭나게 된다.
기업개선작업 중에도 꾸준한 연속 분기 실적 흑자와 채권단의 출자 전환을 이끌어 낸 팬택은 지난 10월 3분기 실적 설명회를 통해 두 회사간 연내 합병 계획을 밝히고, 2013년 매출 5조원을 목표로 한 ‘제2의 도약’을 선언한 바 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3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4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5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10
[포토] K-뷰티 열기 후끈…뷰티 디바이스 체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