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정보솔루션기업 인피니트헬스케어(대표 이선주 www.infinitt.com)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북미영상의학회(RSNA2009)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RSNA2009는 최첨단 의료기기·정보 업체들이 참가하는 전시회로 전세계 6만명 이상 전문가들이 모이는 영상의학분야 최대학회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이번 전시회에서 주력 제품인 ‘인피니트PACS’와 ‘방사선과정보시스템 RIS’를 비롯해 심혈관계 특화솔루션 ‘인피니트 카디올로지’, 유방검사진단 전문솔루션 ‘인피니트 맘모PACS’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CT장비로부터 스캔된 의료영상을 컴퓨터에서 3차원(D)으로 구현하는 ‘젤리스 3D’도 소개한다.
이선주 인피니트헬스케어 사장은 “이번 전시회 참가는 인피니트헬스케어의 글로벌 인지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설명했다.
설성인기자 siseo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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