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CA(대표 김용대)는 메인프레임 및 분산 환경의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크로스 엔터프라이즈 APM(Cross Enterprise Application Performance Management)’을 출시했다.
CA 와일리 APM(CA Wily APM)과 CA 시스뷰(CA SYSVIEW)의 장점을 결합한 이 솔루션은 메인프레임 및 분산 시스템에 대한 상세한 가시성을 제공한다. 또한, 서비스 수준이나 수익 흐름에 영향을 미치기 전에 고객들이 애플리케이션 성능 문제를 신속히 발견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애플리케이션의 지속적인 가용성과 높은 성능은 치열한 시장 경쟁에서 고객을 유지하고 비즈니스 성공을 이끄는 중요한 요소다.
CA의 크로스 엔터프라이즈 APM은 최종 사용자의 경험치를 측정하고 트랜잭션 경로에 있는 분산 및 메인프레임 컴퓨팅 자원이 사용자 경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제공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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