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 전문기업 드림시큐리티(대표 범진규)는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인권포럼과 웹접근성 등 장애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13일 밝혔다.
장애인인권단체와 보안솔루션업체와 웹접근성 및 장애인접근성을 위한 MOU체결은 이번이 처음이다.
양 측은 이에 장애인정보 접근권 보장 관련 지식 및 정보를 공유하고 기술연구 협력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드림시큐리티는 멀티브라우저 지원 웹구간암호화, 공인인증 솔루션 등을, 한국장애인인권포럼은 웹접근성의 진단 및 컨설팅을 등을 각각 제공할 계획이다.
이 회사 민재기 이사는 “이번 MOU를 통해 업계가 웹페이지의 접근성 뿐만 아니라 정보 소외계층을 위한 소프트웨어의 접근성 또한 활발히 논의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9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