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출신의 기업인 김학래씨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최근 주최한 ‘소상공인 창업 교육 세미나’에서 창업을 꿈구는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성공사례를 강연했다. 김씨는 중화요리 전문점 린찐의 대표로 개그맨 출신이라는 장점을 살려 창업에 성공한 사례로 인정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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