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대표 변동식 www.cjhellovision.com)은 인터넷전화 서비스 ‘헬로폰’이 가입자 20만을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
2008년 서비스를 혼칭한 이후 지난 6일 기준으로 1년 11개월 만에 20만1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20만 돌파는 케이블 업계에서 처음이다.
올 초 5만명에서 출발한 헬로폰 가입자는 전용 와이파이폰 출시와 인터넷전화 번호이동제 활성화 등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가 4월 10만명을 돌파한 바 있다.
하반기부터는 디지털방송·초고속인터넷과의 결합상품 활성화, 국제전화 할인 등 서비스 강화를 통해 월 평균 2만에 달하는 신규 가입자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