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김성태)과 E-마트(대표 이경상)가 건전한 인터넷문화 조성을 목표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정보문화 교양강좌를 개설한다.
정보문화 전문강사의 지도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에서는 지역주민에게 자녀의 인터넷사용 지도와 올바른 인터넷 사용에 필요한 지식 및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강좌는 오는 7일부터 12월 18일까지 전국 30개 E-마트 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E-마트 문화센터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culture.emart.co.kr)에서 가능하다.
김성태 한국정보화진흥원장은 “이번 강좌는 올바른 인터넷 문화정착을 위해 기업과 연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첫 시도”라면서 “앞으로 건전한 정보문화 조성을 위해서는 사회 각계각층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포스텍, 고성능·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트랜지스터 세계 최초 'Nature' 보고
-
2
셀트리온,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신제품·원가개선 쌍끌이
-
3
진양곤 의장, HLB이노베이션 대표 선임…“반도체·바이오 총괄”
-
4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5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6
복지부, 엔비디아 'B200' 기반 공공의료 AI 생태계 조성
-
7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셀트리온제약, 충북 2조원 투자해 글로벌 PFS 생산허브 구축
-
8
한국판 스타링크 띄운다…우주청 “2035년 저궤도 위성망 완성”
-
9
'글로벌 AI 시대, 협력의 새 패러다임 찾는다'…7~8日 세계한인과기인대회 개최
-
10
[포토] 퀀텀코리아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