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이미징업체 지앤써브(대표 서명근)는 온라인으로 전송한 사진을 크리스털에 조각, 택배로 배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크리스털사진 쇼핑몰(www.crystalmall.kr)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인물과 물체사진을 2·3차원(D) 그래픽으로 디자인화, 크리스털 제품 내부에 레이저광선을 투과해 표면 손상없이 인물, 문자, 도형, 그림 등을 자유자재로 표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예술적가치는 물론 영구소장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그동안 크리스털 제품들은 가격문제로 구입이 어려웠지만, 지앤써브는 3만∼20만원 수준으로 제공하고 있어 소비자의 부담을 덜었다.
서명근 지앤써브 사장은 “사진을 나만의 특별한 소장품으로 만들 수 있고,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를 활용한 스타마케팅에도 적합하다”면서 “크리스털 제품임에도 부담없는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다가서게 됐다”고 말했다.
설성인기자 siseol@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