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피아(대표 이판정)는 닷인포(.info) 최상위 도메인 등록기구 아필리아스(Afilias)와 자국어인터넷주소 공동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고 2일 밝혔다.
아필리아스는 ‘한글@한글.한글’및 ‘자국어@자국어.info’와 같은 형태의 다국어 이메일주소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넷피아는 자국어인터넷주소와 자국어 이메일주소(홍길동@넷피아)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어 제휴를 통해 양사간 기술교류 및 사업협력을 진행키로 했다. 넷피아는 전세계에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아필리아스와의 제휴로 자국어인터넷주소 해외 보급이 한층 탄력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넷피아는 2013년까지 50개 국가에 자국어인터넷주소를 보급한다는 목표로 현재까지 터키·몽골 등 자국어를 사용하고 있는 14개 국가에 자국어인터넷주소를 보급했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