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내달 11일 게임 전용 음성채팅 프로그램 ’엔씨톡’의 공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엔씨톡은 게임에 최적화된 환경으로 개발돼 게임과 동시에 구동할 때 쾌적하고 깨끗한 음성채팅을 즐길 수 있으며, 최대 100명까지 동시 접속이 가능해 게임 내 대규모 전투를 즐길 때도 효과적으로 쓸 수 있다.
특히 엔씨소프트 다중온라인롤플레잉게임(MMORPG) ’아이온’ 게임 정보와의 연동을 통해 더욱 편리하고 효과적인 협동 플레이가 가능하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노트북, 모니터, 그래픽카드, 헤드셋 등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자세한 정보는 엔씨톡 공식 홈페이지 (nctalk.playn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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