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 네이버를 운영하는 NHN은 ’웹툰’에 애니메이션적 요소를 결합한 ’웹투니메이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새 서비스는 네이버 웹툰을 동영상 형식으로 구성한 것으로, 웹툰이 원작인 애니메이션을 포털에서 방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첫 작품은 지강민 작가의 ’와라 편의점!’으로, 지난 22일 공개된 예고영상이 5일 만에 방문자 수 100만명을 돌파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NHN 관계자는 “네이버 웹툰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콘텐츠 중 하나”라며 “이를 바탕으로 선보이는 웹투니메이션은 창작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서비스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