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소기업협력재단(이사장 윤종용)은 지식경제부·중소기업청·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와 공동으로 내달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상생협력주간(Win-Win Fair)’으로 정하고 서울 삼성동 코엑스 등지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펼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2회째를 맞는 상생협력주간은 대·중소기업간 협력의 중요성을 알리고 상생협력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 주요 행사로는 대기업협력사 청년채용박람회, 업종별 상생협력 행사,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 대기업 구매정책 발표회, 상생협력 성공사례 및 성과공유제 우수사례 발표회 등이 있다.
윤종용 재단 이사장은 “글로벌 경쟁체제 속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상생을 위한 협력은 어느 때보다도 절실히 요구된다”며 “이번 상생협력주간 행사를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들에 실질적인 상호협력의 기회를 제공하고 바람직한 상생협력문화를 확산시켜나가는 계기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美, 3년 만에 긴축 전환…한은, 11월 추가 인상 무게
-
5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6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7
“코인 굳이 원화로 왜 바꿔?”…USDT로 쿠팡·편의점 결제 '이미 일상'
-
8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