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베드코리아(대표 김재욱 www.riverbed.com/kr)는 리버베드 광대역통신망(WAN) 최적화 솔루션을 구동시키는 애플리케이션 최적화 소프트웨어인 ‘RiOS 6.0’ 버전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현재의 분산 IT 및 클라우드 인프라 환경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플랫폼의 성능을 한층 강화시켜 준다.
시트릭스 젠앱(XenApp), 맥(Mac) 클라이언트,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12 및 마이크로소프트 셰어포인트나 SAP와 같은 다양한 웹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또 데이터센터 간 복제 성능을 개선하고 재해복구(DR) 확장성을 더욱 향상시켰다.
김재욱 사장은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버전의 소프트웨어는 분산 IT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을 위한 최선의 방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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